2. 해커톤 고민
2025. 12. 18.
비즈플레이 자동화 구현 고민
- 총 불편함의 양 = 불편함을 겪는 모두 + 비즈플레이 작성에 드는 시간
- pr이 좀 중요할 것 같고, 초기 구현은 오전에 끝내고, 오후엔 피드백을 받으면서 다양한 케이스를 해봐야겠다.
- 임팩트를 주려면, 실제 사람이 하는 것의 시간을 측정하는 것도 필요함.
- 전부 취소하는 액션도 필요함 -> 테스트를 위해서
- 특정 영수증을 쉽게 수정하기 위해서, finance팀에서 전달한 엑셀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, 내 영수증을 수정하는 액션도 가능하면 좋을 것 같음.
머릿 속으로는 대강 웹 자동화와 별반 다를 것 없을 것 같은데, 뭐가 어려울라나?
- 로그인
- 홈 페이지에서 클릭 액션들 설정
- 카드 영수증 클릭
- 영수증 페이지에서 클릭 액션들 설정
- 영수증 리스트 크롤링
- 영수증별 판별 로직 -> 금액, 사용 용도를 보고, 어떤 용도로 사용한건지 유추할 수 있도록
- 애매한 영수증들에서 LLM이 역할할 수 있음. ex, 영수증이 최대 식대를 넘은 경우, 이게 커피인지, 밥인지 모르는 경우
- 밥인지 커피인지 알기가 어렵겠다. ->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
- 영수증별 버튼 클릭 or api 요청
- 전부 취소 (테스트를 위해서)
- 특정 영수증 수정
- 영수증 리스트 크롤링
- 영수증 클릭 후, 액션
- rule base로 작성
- 이건 notion mcp로 정책 긁어오면 될 것 같음.
- 분할 액션
- rule base로 작성
- 마지막으로, 남은 영수증에 대해서 사용자에게 누구와 먹었는지 입력을 받도록
- 이게 가장 난이도가 있는 작업일 것 같다.
- 여기서, llm이 개입해서, ‘누구와 먹었는지 유추’가 가능할 수 있으면 좋고,
- 사람이 해야할 일은 ‘특정 날짜’에, ‘누구와 먹었는지’을 쓰는 것 뿐
근본적으로는, ‘정산 프로그램’ 내에서 일원화하는게 좋아보이지만, 일단 이걸로도 당분간은 편해질 수 있다.